![[사진/이미지] 이리노 미유, '주먹밥'으로 최강이 된다? 오노 켄쇼와 하타나카 타스쿠가 상상하는 30대 성우 배틀로얄의 결말은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d/724w/img_bd2b98f892ace1f85f5fa8810d675fa1332510.jpg)
ABEMA에서 7월 15일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수요일』#10이 방송되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스페셜 기획으로 '오늘 밤은, 느긋한 토크 스페셜'이 진행됐다. '만약 ○○라면…'이라는 상상 이야기부터 시청자와의 생전화까지, 토크로 가득한 '요아소비'가 펼쳐졌다.
'30대 성우 배틀로얄' 개막!? 필살기가 난무하는 격전을 제압한 것은 '사랑이 담긴 주먹밥'을 쥔 그 성우!
먼저 '만약에 상상 토크' 코너가 진행됐다. 주제는 '만약 30대 성우들이 배틀로얄을 한다면… 누가 끝까지 살아남을까?'였다. 오노 켄쇼와 하타나카 타스쿠는 30대 성우 리스트를 보며, 각자가 아는 성격을 바탕으로 누가 끝까지 살아남을지 열띤 예상 대결을 펼쳤다.
오노가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지 묻자 하타나카는 '바로 죽을 것 같습니다'라고 즉답했다. 오노가 '(타스쿠는) 누군가를 감싸다 죽을 것 같다'고 말하자, 하타나카는 자신의 스승이라는 이리노 미유를 감싸다 산화하는 극적인 전개를 상상했다.
한편 오노는 동갑인 야마시타 다이키, 마스다 토시키, 후루카와 마코토와 먼저 싸우는 설정을 만들었다. '플러스 울트라'를 쓰는 야마시타, '엑스펙토 패트로눔'을 쓰는 오노, '다이렉트 어택'을 하는 마스다, '원 펀치'를 하는 후루카와라는 혼돈스러운 상황 속에서 '역시 원 펀치의 승리! 후루카와 군의 승리!'라며 승자를 예상했다. 최종적으로 살아남는다고 가정한 것은 오오사카 료타, 후루카와 마코토, 오카모토 노부히코, 니시야마 코타로, 이리노 미유 5명이었다. 이 격전을 뚫고 나가는 최강의 인물로, 오노와 하타나카는 이리노가 과거 출연한 작품의 '유명한 주먹밥을 건네는 장면'에서 상상을 펼쳐, '사랑이 담긴 주먹밥'을 쥔 이리노가 승리한다고 결론지었다. 뜻밖의 평화로운 결말에 스튜디오는 큰 웃음에 휩싸였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