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은 '전국의 어머니들'! 생생한 시청자의 목소리를 듣는 생전화 토크에서 '수요일은 간편 요리 방송으로'!?

이어서 '어머니의 마음을 알아보자! 엄마들과의 생전화 토크'가 진행됐다. '전국의 어머니들을 향해 전하고 있는 수요일이니, 어머니들을 더 알면 사랑받는 방송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어머니들의 진짜 고민과 원하는 것을 직접 조사하는 시간이 됐다.

실제로 시청자와 전화가 연결되고, 상대가 진짜 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되자, 오노와 하타나카는 '와! 어머니다!' '기쁘다!'며 박수갈채로 크게 기뻐했다. 전화를 걸어준 어머니로부터 '궁금한 조리기구로 정말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해달라'는 실용적인 요청과, 해줬으면 하는 대사 요청에 온 힘을 다해 응했다.

어머니들의 소중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은 두 사람은 '역시 요리구나' '수요일은 간편 요리 방송으로 하자!'며 크게 흥이 올랐다. 시청자와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새로운 기획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알찬 '요아소비'가 되었다.

(C)AbemaTV,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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