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코마츠 쇼헤이의 기적 같은 슛에 테라시마 준타가 본심 고백? 《GOALOUS5 세이후쿠 생방송》(정복을 뜻하는 말장난) 2026 #5 리포트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0/724w/img_a07296ae035b4a324fb40e049586993c838188.jpg)
ABEMA에서 5인조 남성 성우 그룹 "GOALOUS5"의 생방송 특별 프로그램 《GOALOUS5 세이후쿠 생방송》(정복을 뜻하는 말장난) 2026 #5가 2026년 6월 22일 밤 9시부터 단독 무료로 생중계되었다.
"목소리의 힘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세계 세이후쿠(정복)'를 노리는 다크 히어로"를 콘셉트로 활동하는 "GOALOUS5"가 매달 한 번씩 선보이는 본 프로그램. 이번 회에서는 6월 13일에 열린 GOALOUS5 '구성원 집회 2026' 팬 이벤트를 영상과 함께 되돌아본 것은 물론, 이벤트에서 시간 관계상 진행하지 못했던 기획에도 도전했다. 이어서 유튜브 채널 "GO5 채널" 555번째 게시물을 기념해 진행한 특별 기획 "GO5 챌린지"에도 재도전하는 등 알찬 내용으로 채워졌다.
'구성원 집회 2026' 총정리
먼저 6월 13일에 열린 GOALOUS5 '구성원 집회 2026' 팬 이벤트를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되돌아봤다. 인기 기획 "미남 훈남 쪽쪽 채널"과 상황에 맞춰 '훈남'을 표정만으로 연기하는 "훈남 빙의 퀴즈!", 그리고 "혼신의 플래시 팬서비스" 등 현장을 뜨겁게 달군 기획들을 영상과 함께 하나하나 되짚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웠던 것은 2부에서 진행된 "훈남이 등장하는 유명 농구 드라마" 코너. 경기 종료 직전 훈남 대사를 날린 뒤 혼신의 3점 슛을 쏘는 상황에 도전한 멤버들이었는데, 테라시마 준타(골라우스 옐로우)에 이어 코마츠 쇼헤이(골라우스 그린)까지 멋지게 슛을 성공시키며 현장은 큰 환호로 뒤덮였다.
VTR 시청을 마친 테라시마는 "솔직히 말하면 '어? 얘가 왜 넣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웃음). 그린이 평소처럼 엉거주춤한 자세로 이상한 슛을 던졌다가 빗나가는 게 제일 보기 좋은데!"라며 뜻밖의 본심을 고백했다. 쿠마가이 켄타로(골라우스 블루)와 나카무라 슈고(골라우스 화이트)도 "결국 다 그린이 오버해버린 거지", "옐로우도 넣었던 거 다들 잊었잖아"라며 태클을 거는 가운데, 코마츠는 "아니 그래도 진심으로 한 결과인데요!"라고 당황하며 해명했다. 이에 테라시마는 "진심으로 안 해도 되는 거였어!"라며 어깨를 축 늘어뜨렸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또한 이벤트에서는 시간 관계상 1문제밖에 진행하지 못했던, 두 가지 선택지 중 답을 예상하는 "구성원과 함께 생각하는 골라우스 AB"에도 재도전했다. "그린 vs 블루의 눈싸움, 누가 이길까?"나 "핑크 vs 화이트의 손바닥 씨름, 누가 이길까?" 등으로 구성원들과 함께 예상하는 재미를 즐겼고, 이벤트의 뒷이야기가 생방송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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