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번째 게시 기념 "GO5 챌린지" 리벤지
후반부에서는 유튜브 채널 "GO5 채널" 555번째 게시물을 기념한 특별 기획 "GO5 챌린지 리벤지"를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 중에서 도전할 종목을 골라 5명 전원이 성공을 노린다. 3가지 미션을 연속으로 클리어하면 챌린지 성공이라는 규칙인데, 실패하면 GOALOUS5의 단골 벌칙 게임인 "글러브 로켓 런처"가 한층 더 강화된 "글러브 로켓 런처 강화판"이 기다리고 있다.
1엔 동전 날리기, 켄다마, 잰말놀이(빠른 말놀이), 센부리차 마시기, 트럼프 하이&로우 등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지만 아슬아슬한 순간에 실패가 속출했다. 몇 번을 재도전해도 5명 전원 성공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벌칙 게임 "글러브 로켓 런처 강화판"이 몇 번이나 작렬하는 아수라장 같은 전개가 펼쳐졌다.
마지막으로는 엉덩이로 풍선을 옮기는 "엉덩이 풍선 릴레이"에 도전했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마지막 주자를 맡은 나카무라 슈고가 갑자기 코마츠와 엉덩이 씨름을 시작하며 그대로 풍선을 터뜨려 버리는 뜻밖의 결말을 맞았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적어도 '펑' 하고 터뜨려 줘!"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나카무라는 "이런 결과가 나오니까 다들 안 하려고 했던 거예요"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챌린지 성공에는 이르지 못했고, 쿠마가이는 "우리가 연속 클리어 계열 챌린지에 성공하는 날이 오긴 할까요?"라며 한탄했다. 나카무라도 "켄다마 5연속 성공 정도는 해두고 싶었는데. 너무 없어 보이잖아!"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끝까지 GOALOUS5다운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넘치는 리벤지 기획이 되었다.
(C)AbemaTV,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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