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연한 토벌에 시청자도 안도! 개미귀신에게서 필사적으로 탈출하려는 치이카와가 대견하고 귀여운 <먼작귀> 171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71화 후반 파트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가 개미귀신에게서 필사적으로 탈출을 시도한 결과, 우연히도 토벌에 성공해 버리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이 그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후반 파트는 비명을 지르며 개미귀신에게서 탈출하려는 치이카와의 장면에서 시작된다. 필사적으로 모래 벽을 오르려 하지만, 결국 중간에 떨어지고 만다. 굴 중심에서는 개미귀신이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는 섬뜩한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발을 헛디뎌 개미귀신에게 완전히 떨어져 버리는 치이카와. 이대로 먹잇감이 되어 버리는가… 하는 순간에 기적이 일어난다. 그것은 들고 있던 사스마타가 우연히도 개미귀신에게 명중해, 그대로 토벌에 성공한다는 것이었다. 이후 토벌 보수를 받은 치이카와지만, 기쁨보다는 공포가 앞서는지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보수를 쥔 손이 떨리고 있었다.
이 장면에 시청자들로부터는 “무사히 토벌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무서웠겠네, 치이카와쨩…”이라는 목소리 외에도, “개미귀신이 온순해서 다행이었다”, “무서운 장면이지만 얼떨떨한 표정의 개미귀신이 사랑스럽다”와 같은 감상이 전해졌다. 치이카와의 필사적인 모습에 많은 팬들이 마음을 졸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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