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핸들에 전혀 안 닿아", "너 마법으로 움직일 수 있잖아" 농기계에 앉은 프리렌의 너무 귀여운 사진에 태클 속출 《장송의 프리렌》 1장

《장송의 프리렌》 공식 X에서 '농업의 프리렌'이라는 게시물과 함께 농기계에 앉아 있는 프리렌 인형의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의 태클이 속출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풀밭에 주차된 MITSUBISHI사의 빨간 농기계(트랙터)의 운전석에 프리렌 인형이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체에 비해 인형이 매우 작아 전방의 핸들이나 발밑의 페달에는 도저히 닿지 않는다. 그저 시트 위에 덩그러니 앉아 있을 뿐인 기묘하고 귀여운 광경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 작가가 원작, 아베 츠카사 작가가 작화를 담당하여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판타지 만화다.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마법사이자 1,000년 이상을 살아가는 엘프 프리렌이 과거 동료들과의 이별을 거쳐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대히트를 기록하며 TV 애니메이션화되는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공식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핸들에 전혀 안 닿아", "너 마법으로 움직일 수 있잖아", "작물 전부 파란 꽃밭으로 만들어 버릴 것 같다", "졸트랙터", "뭐든지 할 수 있구나 프리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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