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캐스팅이 신급이다"라며 팬들 흥분, 『연극 「주술회전」 -시부야 사변 전편-』 출연자 26명 전원 공개… 사토 류지 등 1학년 3인방은 그대로 출연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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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주술회전」 -시부야 사변 전편-』의 메인 비주얼과 출연 캐스트, 공연 기간, 극장 등 모든 정보가 공개됐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부야에서 공연이 열린다는 점과 탄탄한 캐스팅 정보가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무대화 제5탄인 이번 작품에서는 시부야를 배경으로 주술사와 주저사, 주령의 대규모 사투가 동시에 다발하는 장편 에피소드 「시부야 사변」의 전편이 상연된다.

캐스트로는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의 사토 류지를 비롯해 후시구로 메구미 역의 쿠마자와 가쿠, 쿠기사키 노바라 역의 야마구치 노노카 등 1학년 역을 맡은 3명이 제2탄 「-교토 자매교 교류회·기수뇌동-」 이후 약 3년 만에 다시 뭉쳤다. 여기에 고죠 사토루 역의 미우라 료스케, 나나미 켄토 역의 타치바나 유타, 게토 스구루 역의 후지타 레이, 마히토 역의 카미사토 유키, 료멘 스쿠나 역의 이가라시 카쿠도, 후시구로 토지 역의 쿠보타 유키 등 젊은 배우부터 베테랑까지 총 26명의 캐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정보 공개에 SNS에서는 "시부야 사변을 전편으로 무대화하다니 각오가 대단하다. 그 밀도 높은 전개를 상연 시간 안에 담으려면 상당한 궁리가 필요할 듯", "시부야에서 시부야 사변이라니 너무 뜨겁다!!", "마, 마, 마히토가 너무나도 마히토다", "연극에 첫 등장하는 형", "캐스팅이 진짜 신급이에요", "퀄리티 높다…" 등 절찬하는 댓글이 잇따르며, 11월 개막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티켓 일반 판매는 10월 4일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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