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에 캐비아!? "밥이 없다"라며 놀란 반응, 〈장송의 프리렌〉 게시물에 "소금구이라니 일가견 있네" 반향 2026/08/09 17:32 확대하기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구 트위터)에 '복날의 프리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장어 소금구이와 캐비아를 앞에 둔 인형 사진이 공개되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게시된 것은 '복날의 프리렌'이라는 한마디와 찬합에 담긴 장어 소금구이를 들여다보는 듯한 프리렌 인형의 사진이다. 게시일인 7월 26일은 마침 여름 복날(도요노 우시노히)에 해당한다. 일반적인 '장어덮밥(우나주)'이나 '장어덮밥(우나동)'처럼 밥이 있는 메뉴가 아니라, 일부러 소금구이(시라야키)로 즐기는 "미식가"다운 선택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옆에 놓인 작은 그릇에는 깻잎(차조기) 위에 듬뿍 얹어진 캐비아와 은색 스푼이 첨부되어 있어 화려한 조합이 눈길을 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Español Portuguê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