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옷과 천엔짜리 지폐가 흘러내린다! 《미나미가》 작가가 그린 《담배 고양이》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다” “깨끗한 야니네코”라며 화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b/724w/img_8babe04f200df1916643f9c6070b913b1682599.jpg)
《담배 고양이》 TV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애니메이션 제5화 방송을 맞아, 만화 《미나미가》의 작가인 사쿠라바 코하루 작가의 응원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인기 만화가에 의한 작품의 경계를 넘은 일러스트 공개에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고양이 귀와 꼬리를 단 야니네코가 입에 담배를 물고 양손에 하얀 쓰레기봉투를 안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왼손에 든 쓰레기봉투에서는 하늘색 속옷과 천엔짜리 지폐, 담배꽁초 등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으며, 본인은 이를 눈치채고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맨발에 트레이닝복 차림의 가벼운 모습이면서도 사쿠라바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로 표현되어 있다.
《담배 고양이》는 냥냥 팩토리가 원작을 맡은 만화 작품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달성하는 등 폭넓은 미디어 믹스를 전개 중이다. 《미나미가》는 사쿠라바 작가가 그리는 일상 코미디 작품으로, 여러 차례 애니메이션화되는 등 오랜 기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실 두 작품은 이전부터 인연이 있어 《담배 고양이》 단행본 제1권에도 사쿠라바 작가의 기고 만화가 게재되어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상에서는 “미나미가와는 절대 겹치지 않는 세계선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미나미가 월드의 야니네코, 제대로 쓰레기 버리는 것만으로도 기묘해 보인다…” “사쿠라바 씨의 야니네코 너무 귀엽다!!!!!!” “깨끗한 야니네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냥냥 팩토리의 멤버 중 한 명인 만화가 미키로우 작가는 인용 리트윗으로 “영 마가의 대선배이자 여고생이 주축인 코미디라는 같은 장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미나미가를 그리셨기 때문에 역시 귀엽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C)にゃんにゃんファクトリー・講談社/ヤニねこ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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