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시타라는 제1황후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다…『천막의 자두가르』 8화 줄거리·장면 컷 공개 1장
전체 사진 보기 (6장)

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의 8화 줄거리와 장면 컷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아키타쇼텐의 웹 만화 잡지 『Souffle』에서 연재 중인 토마토 수프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주인공 시타라(CV. 세키네 아키라)는 어머니를 잃고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지만, 학자 집안에 거둬진 것을 계기로 '지식'의 가능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며 교양을 쌓아 나갔다. 그러나 '몽골 제국'에 의해 모든 것을 빼앗긴 시타라는 단 하나 남은 '지혜'를 발휘해 왕족에게 접근하고, 제국을 내부에서 붕괴시키려 결심한다.

이 작품은 테레비아사히 계열 전국 24개 방송국 네트워크의 심야 애니메이션 편성 시간대 'IMAnimation'에서 매주 토요일 23시 30분부터 방송 중이다.

8화 「대카툰 보라크친」 줄거리
읽고 쓰는 능력을 인정받아 서기관의 일을 돕게 된 시타라는 오고타이의 넷째 부인 뫼게의 중개로 제1황후(대카툰)인 보라크친을 알현한다. 병든 보라크친을 본 시타라는 그동안 쌓은 지식을 활용해 그 원인과 치료법을 정확히 짚어내며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몽골 제국을 내부에서 분열시키려는 계획을 물밑에서 진행하기 시작한다.

(C)トマトスープ(秋田書店)/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製作委員会

다음 페이지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