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시타라, 마침내 단서를 찾다…『천막의 자두가르』 12화 줄거리·장면 컷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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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의 12화 줄거리와 장면 컷이 공개됐다.

본작은 「Souffle」(아키타쇼텐)에서 연재 중인 토마토수프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주인공 시타라(CV. 세키네 아키라)는 어머니를 여의고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지만, 학자 일가에게 거두어진 것을 계기로 '지식'의 가능성과 소중함을 깨달아 교양을 쌓아갔다. 그러나 '몽골 제국'에 의해 모든 것을 빼앗긴 시타라는, 단 하나 남은 '지혜'를 무기로 왕족에게 접근해 제국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리기로 결심한다.

본작은 TV아사히 계열 전국 24개 방송국 네트워크의 'IMAnimation' 시간대에서 매주 토요일 23시 30분부터 방송 중이다.

제12화 「평소와 다름없는 초원」 【줄거리】
시타라에게 마음이 움직인 소르칵타니는 귀위크와의 정략결혼을 거절한다. 이를 제안한 인물이자 툴루이 가문을 완전히 손에 넣으려 하는 보락친의 속셈을 멋지게 피해 간다. 한편, 퇴레게네의 행방을 계속 쫓던 시타라는 마침내 단서를 찾아내는데――. 때를 같이하여, 시타라를 불러들인 오고타이는 어떤 승부를 제안하는 것이었다.

(C)トマトスープ(秋田書店)/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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