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Raphael, Chronoa의 스킬에 개입을 시도…『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96화 줄거리&장면 컷 공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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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96화 "용사각성"의 줄거리와 장면 컷이 공개됐다.

개국제를 열고 각국과 국교를 맺은 쥬라 템페스트 연방(템페스트)은 인간과 마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계 '인마공영권'의 실현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는 마왕 리무루(CV. 오카사키 미호)의 대두를 위험시하는 실트로조 왕국 오대로의 수장인 전 '용사' 그란베르 로조(CV. 오노 다이스케)와 그 손녀 마리아베르 로조(CV. 미나세 이노리)가 책모를 꾸미고 있었다. 한편, 황금향 골든 시티 엘도라도에서는 마왕 레온(CV. 후쿠야마 쥰)도 어떤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고, 한 명의 '용사'가 눈을 뜨려는 가운데 각 진영의 다양한 속셈이 교차하며 리무루의 다음 싸움이 시작된다.

TV 애니메이션 4기는 분할 5쿠르로 전개되며, 4월부터 니혼TV 계열 30개 방송국·BS11 및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2쿠르 연속 방영·스트리밍 중이다.

■96화 "용사각성" 【줄거리】
클로노아의 영혼에 닿아 그 마음을 알게 된 리무루. 그리고 클로노아의 『무한 감옥』 안에 있는 히나타와 클로에를 구하기 위해, 라파엘이 클로노아의 스킬에 개입을 시도한다.

(c) 川上泰樹・伏瀬・講談社/転スラ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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