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드래곤볼 슈퍼: 비루스』 일본과 북미에서 대규모 광고 개시! 손오공 역 노자와 마사코의 내레이션이 흐르는 애드트럭도 운행 1장
전체 사진 보기 (7장)

TV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슈퍼: 비루스』가 10월 11일(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방송과 스트리밍을 앞두고 일본 5개 도시(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와 북미(뉴욕,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슈퍼 개막 광고'가 시작되었다.

일본 국내 5개 도시에서는 '슈퍼 개막 비주얼'을 사용한 애드트럭이 운행을 시작했다. 차량에서는 손오공 역을 맡은 노자와 마사코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오며, 도쿄에서는 '슈퍼 시동 비주얼'을 본뜬 손오공 입상이 설치된 스켈레톤 사양의 특별 차량도 등장했다. 또한 같은 5개 도시의 주요 역에서는 벽면 광고가 전개되어, 인핸스드 버전으로 파워업한 장면 컷들이 '슈퍼 진화', '슈퍼 결전' 등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게시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도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래핑 버스가 운행 중이며,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에도 '슈퍼 개막 비주얼'이 등장했다. 북미 전역 30곳의 쇼핑몰에서도 광고가 전개되고 있다.

『드래곤볼 슈퍼: 비루스』는 토리야마 아키라가 원작,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TV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슈퍼』에 신규 컷 추가와 재작화, 이야기 재구성을 거친 인핸스드 버전이다. 마인 부우와의 사투로부터 몇 년 뒤를 배경으로, 긴 잠에서 깨어난 파괴신 비루스와 손오공 일행이 벌이는 우주를 뒤흔드는 배틀이 그려진다.

(C)BIRD STUDIO/SHUEISHA, TOEI ANIMATION

사진 목록
한국어
전체 사진 보기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