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슈퍼: 비루스』가 10월 11일(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방송과 스트리밍을 앞두고 일본 5개 도시(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와 북미(뉴욕,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슈퍼 개막 광고'가 시작되었다.
일본 국내 5개 도시에서는 '슈퍼 개막 비주얼'을 사용한 애드트럭이 운행을 시작했다. 차량에서는 손오공 역을 맡은 노자와 마사코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오며, 도쿄에서는 '슈퍼 시동 비주얼'을 본뜬 손오공 입상이 설치된 스켈레톤 사양의 특별 차량도 등장했다. 또한 같은 5개 도시의 주요 역에서는 벽면 광고가 전개되어, 인핸스드 버전으로 파워업한 장면 컷들이 '슈퍼 진화', '슈퍼 결전' 등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게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