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Takuma Terashima 씨가 늘 만지작거렸어요' 성우도 빠져드는 로봇의 완성도! TV애니메이션 『DANDIVINE』 선행 상영회 리포트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3/b/724w/img_3b11a8fc5f28df663e23e41d861ffe9f174380.jpg)
굿스마일 컴퍼니의 신규 프로젝트 『갓타이신 시리즈』. 그 첫 번째 작품인 완전 신작 TV애니메이션 『수왕무신 댄디바인』이 10월 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방송에 앞서 10월 4일 도쿄 United Cinemas Aqua City Odaiba에서 캐스트와 스태프가 등단하는 무대인사 포함 선행 상영회가 열렸으며, 시지마 게키하 역의 테라시마 타쿠마, 쿠스미 아카네 역의 시라이시 하루카, 시지마 키레이 역의 아이자와 사야, Cao Yi 감독, 사토미 테츠로 프로듀서가 무대에 올랐다.
![[사진/이미지] 'Takuma Terashima 씨가 늘 만지작거렸어요' 성우도 빠져드는 로봇의 완성도! TV애니메이션 『DANDIVINE』 선행 상영회 리포트 2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2/2/724w/img_22f55018109c8a8a82e170d83ba4add426583.jpg)
선행 상영이 끝난 뒤 팬들의 큰 박수 속에 캐스트와 Cao Yi 감독, 사토미 테츠로 프로듀서가 등장했다. 아이자와는 극 중 대사 "라고 단언한다"에 빗대어 "시지마 키레이 역의 아이자와 사야, 라고 단언한다"라고 인사해 객석이 달아올랐다.
또한 이번 작품의 프로듀서인 LIDENFILMS의 사토미는 특촬 작품 『아바타로전대 돈브라더즈』 티셔츠를 입고 등단했다.
그는 과거 (『수왕무신 댄디바인』의 각본을 맡은) 이노우에 토시키와 TV애니메이션 『Galaxy Angel』 때 함께 작업하며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밝히고, "『돈브라더즈』가 재미있어서 이번에 (이노우에에게) 부탁드렸다"며 티셔츠를 입고 온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어 "오랜만에 정통 소년 대상 로봇 애니메이션 같은 것을 되살리려면 20~30년 전 Brave Series를 했던 분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위키백과로 찾아봤더니 당시 상황을 아는 분이 별로 없다는 걸 알게 되어 이노우에 씨에게 부탁드리게 되었다"며 이노우에에게 각본을 맡긴 계기를 밝혔다.
MC가 의뢰했을 때 순순히 승낙을 받았느냐고 묻자 "밥을 같이 먹으러 가서 흔쾌히 승낙해 주셨다"고 답했고, 이노우에에 대해 "미식가로 유명하고, 에세이 등에서도 음식 이야기만 하신다"고 덧붙였다.
그런 미식가 이노우에와 식사하러 갈 때는 "이미 가게가 정해져 있고 '며칠 몇 시에 오라'고 하셔서 가면 '무슨 음식이 나올지는 알아서 정해져 있으니 안심해'라는 식이에요"라고 말하자, MC가 "그건 마치 『오이신보』의 카이바라 유잔 같네요"라고 받아쳤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