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첫 코스프레는 '상상보다 훨씬 즐거웠다'…『브롤스타즈』의 SD 캐릭터를 능숙하게 재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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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21일(21일은 온라인 중계만 진행),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도쿄 게임쇼 2026'. 『브롤스타즈』 콜레트 코스프레로 참가한 아토리의 사진을 게재하며, 코스프레에서 공들인 점과 앞으로 해 보고 싶은 코스프레 등을 인터뷰로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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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첫 코스프레는 '상상보다 훨씬 즐거웠다'…『브롤스타즈』의 SD 캐릭터를 능숙하게 재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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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브롤스타즈』 콜레트 코스프레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토리(이하 경칭 생략): 처음 『브롤스타즈』를 플레이했을 때 첫인상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낀 캐릭터가 콜레트였습니다. 외모가 귀엽고 애교도 있는 반면, 가끔 광기 어린 모습을 보이는 점도 콜레트의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의 콜레트는 원래 중성적인 의상이지만, 저는 콜레트의 귀여움을 무엇보다 널리 알리고 싶어서 이번에는 일부러 콜레트의 또 다른 의상인 메이드복 코스프레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브롤스타즈』를 접하게 된 계기와 매력으로 느끼시는 부분을 알려 주세요.

아토리: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을 찾던 중에 만난 것이 『브롤스타즈』라는 모바일 게임이었습니다. 『브롤스타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매력이 있고, 무엇보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전략을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스프레에서 표현하고 싶었던 점은 어떤 부분인가요?

아토리: 『브롤스타즈』의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데포르메 체형이거든요. 데포르메 캐릭터를 표현하려면 위화감이 없도록 충실하게 재현해야 한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가능한 한 원작에 가까운 메이드복을 찾았고, 손목에 감긴 방울의 크기도 실제라면 이 정도는 크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최대한 위화감이 없도록 균형 있게 어레인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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