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오랜만의 나쁜 표정 등장!!” “마오마오의 나쁜 사람 같은 얼굴”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제51화 예고 영상에 팬들 기대감 드러내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b/724w/img_4b01e9ee0eef1e66a1cf30227225307a170861.jpg)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공식 X에서 10월 16일부터 순차 방송되는 제51화 “빵이 없다면”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의 표정과 서브타이틀의 독특한 한자 표기에 많은 반응이 쏟아졌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 나츠 작가의 동명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월간지 2종에서 만화로도 연재되고 있는 대히트작이다. 후궁에서 “독 시식 담당”으로 일하게 된 마오마오의 추리극과 마오마오와 진시의 코믹한 대화 등이 인기를 끌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26년 10월부터 제3기가 시작되며, 2027년 4월부터의 방송과 합쳐 분할 2쿠르로 방송된다.
공개된 것은 제51화 “빵이 없다면”의 장면이 다이제스트처럼 전개되는 예고 영상이다. 서브타이틀의 첫 단어는 빵을 가리키는 흔치 않은 한자 표기로, 일본어 읽기는 “pan”이다. 영상에는 어떤 사건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마른 작은 빵 같은 덩어리를 마오마오가 살펴보는 모습도 담겼다. 또한 마오마오가 눈을 크게 뜨고 누군가를 날카롭게 쏘아보는 얼굴 클로즈업과 꿍꿍이를 느끼게 하는 표정도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마오마오의 나쁜 사람 같은 얼굴ㅋㅋ”, “오랜만에 음흉한 표정의 마오마오 등장!!”, “마오마오의 눈만 휙 움직이는 부분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봤다” 등 마오마오의 표정을 반기는 목소리가 올라왔다. 이와 함께 “이 한자로 빵이라고 읽는구나”, “이게 빵이라고 읽는다고...”, “메뚜기를 뜻하는 어려운 한자들까지 한자 공부가 되는 애니메이션” 등 서브타이틀을 언급하는 댓글도 많이 달리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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