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무슨 기획인지 모르겠을 정도” “매년 엉뚱해서 좋아”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성우진이 ‘충격’의 할로윈 코스프레를 선보여 1장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공식 X에서 「할로윈 특별 방송 2026!!」 스트리밍을 마친 출연 캐스트진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우들이 몸을 던져 선보인 ‘가구야 공주’ 테마 코스프레 모습에 많은 반응이 쏟아졌다.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는 와쿠이 켄의 타임리프 서스펜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0월부터 방송 중인 「삼천전쟁편」에서는 3개 팀이 패권을 다투는 ‘삼천 시대’가 된 세계에서의 마지막 리벤지가 그려진다.

“올해 할로윈 코스프레는 ‘가구야 공주’였습니다! 어떠셨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하나가키 타케미치 역의 신 유우키을 비롯한 캐스트진이 옛날이야기 「가구야 공주」를 테마로 한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겨 있다. 가구야 공주는 마쓰노 치후유 역의 카노 쇼.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사노 만지로 역의 하야시 유우와 류구지 켄 역의 후쿠니시 마사야가 맡았고, 산즈 하루치요 역의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미카도(천황), 카와라기 센쥬 역의 이세 마리야는 토끼 분장을 했다. 온몸을 노랗게 칠하고 얼굴까지 노랗게 분장한 신 유우키은 달 차림으로, 혼돈 그 자체이면서 초현실적인 한 장이 되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다들 잘 어울려(웃음) 공포의 할로윈” “진짜 너무 최고ㅋㅋㅋㅋ” “이 차림으로 연극 같은 것도 해 줬으면 좋겠다ㅋㅋㅋ” “매년 엉뚱해서 좋아” “‘도쿄 리벤저스’라고 안 쓰여 있으면 무슨 기획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정도(웃음)” “아무튼 토끼 마리야 님이 계속 너무 귀여워서 심쿵” “다들 귀엽지만… 이세 씨 귀여워” 등 찬사와 농담 섞인 댓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C)和久井健・講談社/アニメ「東京リベンジャーズ」製作委員会

다음 페이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