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무슨 기획인지 모르겠을 정도” “매년 엉뚱해서 좋아”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성우진이 ‘충격’의 할로윈 코스프레를 선보여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c/724w/img_1cf0202fbf9e1268aafc7dbc8b2e4a15578240.jpg)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공식 X에서 「할로윈 특별 방송 2026!!」 스트리밍을 마친 출연 캐스트진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우들이 몸을 던져 선보인 ‘가구야 공주’ 테마 코스프레 모습에 많은 반응이 쏟아졌다.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는 와쿠이 켄의 타임리프 서스펜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0월부터 방송 중인 「삼천전쟁편」에서는 3개 팀이 패권을 다투는 ‘삼천 시대’가 된 세계에서의 마지막 리벤지가 그려진다.
“올해 할로윈 코스프레는 ‘가구야 공주’였습니다! 어떠셨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하나가키 타케미치 역의 신 유우키을 비롯한 캐스트진이 옛날이야기 「가구야 공주」를 테마로 한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겨 있다. 가구야 공주는 마쓰노 치후유 역의 카노 쇼.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사노 만지로 역의 하야시 유우와 류구지 켄 역의 후쿠니시 마사야가 맡았고, 산즈 하루치요 역의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미카도(천황), 카와라기 센쥬 역의 이세 마리야는 토끼 분장을 했다. 온몸을 노랗게 칠하고 얼굴까지 노랗게 분장한 신 유우키은 달 차림으로, 혼돈 그 자체이면서 초현실적인 한 장이 되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다들 잘 어울려(웃음) 공포의 할로윈” “진짜 너무 최고ㅋㅋㅋㅋ” “이 차림으로 연극 같은 것도 해 줬으면 좋겠다ㅋㅋㅋ” “매년 엉뚱해서 좋아” “‘도쿄 리벤저스’라고 안 쓰여 있으면 무슨 기획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정도(웃음)” “아무튼 토끼 마리야 님이 계속 너무 귀여워서 심쿵” “다들 귀엽지만… 이세 씨 귀여워” 등 찬사와 농담 섞인 댓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C)和久井健・講談社/アニメ「東京リベンジャーズ」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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