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디즈니 신작 『Hexed』 12월 4일 개봉! 하타 메이와 이쿠타 도마가 일본판 성우로 1장

『겨울왕국』『주토피아』를 선보인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내놓는, 새 시대의 틀을 깬 디즈니 히로인의 이야기를 그린 극장 최신작 『헥스: 마녀왕국』가 12월 4일(금) 극장 개봉한다. 이번에 본작의 일본판 본예고편과 본포스터가 공개되었으며, 일본판 성우를 맡은 하타 메이(빌리 역)와 이쿠타 토마(비프 역)의 코멘트도 도착했다.

본작의 주인공 빌리 도우는 디즈니 히로인 사상 처음으로 등장하는 "현대의 고등학생"이다. 그녀는 주변이 정해 놓은 "보통"에 답답함을 느끼며,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답게 있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봉인되어 있던 마법의 힘에 눈뜨고, 그 힘에 이끌려 마법사들이 사는 비밀의 왕국 "Hex"로 인도된다.

이번에 공개된 본예고편에는 주변이 강요하는 규칙에 답답함을 느끼던 틀을 깨는 고등학생 빌리가 마법의 세계 "Hex"로 인도되어 대모험을 펼치는 모습이 박력 넘치는 마법 영상과 함께 담겨 있다.

어릴 적 어머니에게 "너는 특별한 아이야. 그 힘을 숨겨야 해"라는 말을 듣고 착용하고 있던 팔찌였지만, 그것이 벗겨진 순간 잠들어 있던 빌리의 마법의 힘이 깨어나고 만다. 그녀는 갑자기 마법사들이 숨어 사는 왕국 "Hex"로 빨려 들어가고, 헤매다 닿은 곳에 펼쳐진 본 적 없는 선명한 마법사들의 세계와 갖가지 마법에 놀라면서도, 처음으로 자기답게 있을 수 있는 세계를 만난 기쁨에 눈을 반짝인다. 그러나 아무도 하늘을 날 수 없는 세계에서 그녀만이 하늘을 날아오른 탓에 운명은 한순간에 뒤바뀐다.

Hex를 다스리는 여왕 셀레스테는 그 힘을 위험하게 여기고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나 하나뿐이다"라며 까마귀 사역마를 풀어 빌리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절체절명의 도주극 속에서 빌리가 만난 이는 마법사의 파트너인 "사역마", 복슬복슬한 눈이 세 개 달린 고양이 비프 로저 크럼척이다. 비꼬기 좋아하고 입이 거칠지만 믿음직한 "마법 마스터" 비프를 파트너로 맞이한 빌리는 자신의 진짜 힘과 마주해 간다. "왜 빌리는 하늘을 날 수 있는가"라는 빌리의 특별한 힘에 숨겨진 수수께끼. 그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어머니 앨리스가 딸을 지키기 위해 오랜 세월 봉인하고 숨겨 온 놀라운 가족의 비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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