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카타 히로인 2명이 연애 배틀인 줄 알았더니…? 안달 나는 티격태격에 "뭐 하냐고ㅋ" 애니메이션 "소꿉친구와는 러브 코미디를 할 수 없어" 7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c/724w/img_0c8a3e3f37c47138a9271cafe2417a4b482809.jpg)
애니메이션 "소꿉친구와는 러브 코미디를 할 수 없어" 제7화가 2월 16일부터 순차 방영 중이다. 주인공과 "불꽃놀이 데이트"를 하고 싶은 유카타 차림의 두 히로인이 보여주는 답답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에, "귀엽네 이 녀석들", "뭐 하냐고ㅋㅋ"라며 시청자들의 태클이 쏟아졌다.
제7화 "연애 상담을 해도 반으로 나누면 축제 분위기에 휩쓸려 러브 코미디가 되지 않아"에서는, 미나모 시오(CV: 쿠스미 린)와 히오도시 아카리(CV: 세리자와 유우)가 서로 소꿉친구인 사카이 요노스케(CV: 우라오 타케히로)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연적 관계가 된 시오와 아카리는 각자 요노스케와 단둘이서 불꽃놀이 축제를 즐기려 했으나, 용기가 나지 않아 그대로 당일을 맞이했다. 마음이 급해진 시오는 "자! 지금이 기회야! 아카링!", "아카링이 더 앞에 있잖아"라며 왠지 모르게 아카리를 재촉했다. 하지만 아카리는 "이런 건 먼저 말 꺼낸 사람이……!"라고 맞받아쳤고, 시오는 "아니지 아니지! 아카링이 생일이 더 빠르잖아!"라며 여전히 양보를 거듭했다.
서로 기회를 양보하는 두 히로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귀엽네 이 녀석들", "뭐 하냐고ㅋㅋ", "아니 양보하지 마ㅋ"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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