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PV
■ 캐스트진이 말하는 캐릭터의 '취기 갭'
또한 캐릭터 소개에서는 각각의 개성과 관계성을 심층적으로 파고들었다.
먼저 주인공 카미이나 보탄에 대해 스즈시로는 "밝고 좋은 아이"라고 전제하면서 "술을 마셨을 때의 갭이 대단해요"라고 코멘트. 취하면서 대담한 발언이 튀어나오거나 소악마적인 면모를 보이는 모습에 대해 "늪에 빠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여자아이"라며 그 매력을 이야기했다. 또한 제작진의 의상에 대한 집착에도 언급하며 "옷조차 아군으로 만들 정도의 귀여움이 있어요"라고 어필. 헐렁한 옷이 살짝 벗겨지는 몸짓 등 세밀한 연출에도 주목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토나미 이부키에 대해 아오야마는 "정말로 술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고 소개. 사람들 앞에서 마시는 건 서툰 '혼술파'이면서도 술 이야기가 나오면 단번에 수다스러워지는 갭이 매력이라고 말하며 "맥주가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하고 저도 대본으로 배웠어요. 대본이 교과서 같아요ㅎㅎ"라고 코멘트. 술 지식도 즐길 수 있는 작품임을 어필했다.
또한 구조 카나데에 대해 코토부키는 "제대로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살짝 덤벙대는 면도 있어요"라며 갭에 대해 언급. 이부키를 신경 쓰는 마음이 이야기의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도 시사했다.
게다가 유사 아카네를 연기하는 아마미는 음악에 대한 강한 열정을 가진 마이 페이스 캐릭터라고 설명하면서 "야에카와 아카네 두 사람의 세계가 꽤 좋아요. 여기서는 아직 말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와아아!'하게 된 장면이 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해요"라며 의미심장하게 코멘트. 키타모리 야에카 역의 토미타도 "아카네에 대해서는 솔직해지지 못하는 츤데레가 나오는 부분도 귀여워요"라고 말하며 아카네와 야에카의 관계성에 주목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타이완 출신 유학생 장징란에 대해 카와세는 "그녀 자신이(이야기의) 스파이스"라고 표현. 등장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변화가 생긴다는 것을 시사하면서 "솔직한 말이 모두의 마음에 꽂히는 듯한 캐릭터"라며 그 존재감을 이야기했다.
■ 고급 와인을 걸고 '술 퀴즈'에서 대폭주!?
프로그램 후반에서는 술에 관한 속담 문제에 도전하여 우승자에게 고급 와인이 선물되는 버라이어티 코너 〈술 퀴즈... 좋아하시죠〉를 실시.
바로 퀴즈가 시작되었지만 "술은 ○○의 장", "술에 ○○ 있고, 물에 ○○ 있다" 등의 문제에 일동 "엥!? 뭐!?", "전혀 모르겠어!"하며 대혼란. 특히 와인을 노리는 아오야마는 "싫어어어! 와인 마시고 싶었는데!"라며 절규. 댓글창의 정답자에 대해 "어차피 찾아봤을 거잖아! 알려줘!!"라고 외치는 등 뜻밖의 폭주 모드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프로그램 내에서는 3월 9일(월) ABEMA에서 다시 생방송 특집 프로그램이 실시된다는 것도 발표되었다.
(C)塀(秋田書店)/上伊那ぼたん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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