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포를 극복하는 눈물의 특훈…트라우마에 맞서는 치이카와의 '필사적인 모습'에 시청자들로부터 응원의 목소리! 애니메이션 '먼작귀' 151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51화에서는 파자마 파티스의 대리 멤버로 무대에 섰지만 실수를 저지르고 만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의 그 후 모습이 그려졌다.

제150화에서 파자마 파티스의 무대 중 넘어지는 뼈아픈 실수를 경험한 치이카와. 이어지는 제151화의 전반부 파트에서는 그 실패를 이불 속에서 떠올리며, 관객들의 시선이 플래시백되어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그러나 후반부 파트에서 보여준 것은 치이카와의 내면에 감춰진 '강인함'이었다. 공부하는 틈틈이 애용하는 포셰트나 곰 인형을 '관객'으로 삼아 늘어놓고, 파자마 파티스의 댄스 연습을 시작한다.

연습 도중 아무래도 실수했던 순간의 기억이나 자신을 바라보는 관객들의 눈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며 다리가 얼어붙을 것 같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이카와는 눈에 눈물을 가득 담은 채 필사적으로 연습을 계속했다.

이 장면에 대해 SNS상에서는 '치이카와의 노력이 보답받았으면 좋겠다', '두려움을 떠올려도 여전히 노력하는 모습이야말로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것 같다', '울먹이면서도 연습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등 뜨거운 응원의 목소리가 쇄도했다.

더 나아가 '나도 업무 실수를 떠올리며 치이카와와 같은 상태가 된 적이 있다', '실수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모습에 남의 일 같지 않아 용기를 얻었다'는 등 깊은 공감의 감상이 수없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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