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식이 하고 있는 게 재밌다" 미믹 풍 자판기에 먹히는 프리렌에 반향, 「장송의 프리렌」×아사히음료 콜라보 1장

아사히음료의 X 계정에서 「장송의 프리렌」과의 콜라보 캠페인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된 이미지는 "일상을 조금만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 캠페인"을 소개하는 것이다. "어두워ー!! 무서워ー!!"라는 텍스트와 함께, 작중 캐릭터인 프리렌이 미믹처럼 변한 아사히음료 자동판매기에 상반신을 삼켜져 다리만 나와 있는 유머러스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이 외에도 콜라보 한정 굿즈도 소개되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SNS상에서는 "역시 프리렌. 희소한 미믹 자판기를 뽑아내다니", "공식이 하고 있는 게 재밌다" 등 태클과 칭찬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그렇게 나올 줄은 몰랐다", "귀여워"라는 반향 외에도 "이 피규어를 갖고 싶다!"며 굿즈화를 열망하는 팬들의 댓글도 올라오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주간소년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야마다 카네히토(원작), 아베 츠카사(작화)의 만화다.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 마왕을 쓰러뜨린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사람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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