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후반에는 오카사키로부터 3월 20일(금)부터 시리즈 최초 4DX 상영이 결정됐음이 고지되었다. 바다와 물, 액션 신이 많은 본 작품의 4DX 체험에 대해 묻는 질문에 도모토가 "저는 영화관에도 가본 적이 없어서..."라고 고백하자 마에노가 재빨리 "영화관 의자에서 키스를 열중해서 했잖아요!"라고 도모토의 곡 가사를 활용해 태클을 거는 장면도. 오카사키는 "바다 향기를 체험할 수 있고 게다가 좌석에 물이 튄다고 들어서 기대됩니다. 가봐야 알 것 같네요", 도모토도 "임장감이 장난 아니라는 거네요"라고 4DX 상영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그 후 영화의 대히트를 축하하기 위해 "창해의 눈물편"을 이미지한 블루 샴페인 타워가 등장. 본 작품의 주제가인 TRUE의 「ユートピア」가 흐르는 가운데 4명이 일제히 샴페인을 따르자 푸르게 빛나는 타워가 완성되어 말 그대로 '창해 타워'라 할 화려한 광경에 기쁨의 표정을 보이며 회장 전체가 들끓었다.

마지막으로 등단자들로부터 관람객들에게 각각 메시지가 전해졌다.

마에노 "만약 베루도라가 더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있다면 꼭 발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전슬라 잘 부탁드립니다"

토요구치 "도모토 씨도 그렇지만 전슬라 패밀리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멤버로 신작을 만들어갈 수 있으면 하니 여러분 꼭 기대하며 기다려 주세요"

도모토 "4월부터는 조돈의 스핀오프판이 결정됐다고 하니(ㅋㅋ) 혹시 조돈이 전생할 가능성도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여러 번 극장을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더욱더 많이 봐주세요"

오카사키 "많이 극장을 찾아주셔서 '창해의 눈물편' 스토리를 흠뻑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4DX도 시작되니 어린이나 친구들도 전슬라 세계에 더 뛰어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4월부터는 애니메이션 4기도 시작되니 앞으로도 전슬라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마무리하며 각자가 회장을 들끓게 하고 대성황 속에 무대 인사는 막을 내렸다.

한편, 본 이벤트에서는 본 작품에 관한 신정보도 속속 고지되었다. 먼저 3월 13일(금)부터는 입장객 선물 제3탄으로 키 비주얼을 사용한 '마왕룡 시리얼 코드 부착 메탈릭 일러스트 카드'의 배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현재 공식 SNS에서는 추첨으로 본 작품의 녹음 대본이 당첨되는 '기대 감상 투고 캠페인'도 실시 중이다.

게다가 3월 14일·15일 이틀간 오카야마·오사카·나고야에서 리무루 역의 오카사키 미호와 고부타 역의 토마리 아스나가 등단하는 무대 인사 실시도 결정. 그리고 TV 애니메이션 『전슬라』 제4기가 빅 프로젝트로 전개됨이 밝혀졌으며 4월부터 연속 2쿨의 방송이 시작됨도 발표되었다.

(C)川上泰樹・伏瀬・講談社/転スラ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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