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나에 나츠키, 『성우와 요아소비』 MC 웃으며 졸업 "더 잘나가는 성우가 되어 보이겠습니다" 오노 켄쇼에게 전수한 '극의'로 카오스 전개까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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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에서 3월 19일(목)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목요일【오노 켄쇼×하나에 나츠키】 #36』이 방송되었다.

본 방송은 이번 시즌의 최종회로, 3년 동안 목요일 MC를 맡았던 하나에 나츠키의 졸업 회차를 맞아 다양한 특별 기획이 실시되었다.

■ "어떻게 대처하라는 거야!" 렌탈 아저씨 등장에 대혼란?!

두 사람의 건배로 시작된 본 방송. 하나에가 "최종회 같지 않네~"라고 말한 것처럼, 평소와 다름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렸다.

이어서 '켄쇼에게 맡기는 MC의 극의!'라는 기획이 진행되었다. MC를 졸업하는 하나에가 오노에게 '요아소비 MC의 극의'라며 '게스트 대처법'을 전수하기로 한다.

오노의 게스트 대응을 하나에가 별실에서 모니터링하기로 하면서 갑자기 혼자 남겨진 오노. 불안해하는 기색을 보이는 가운데 등장한 것은 다름 아닌 '렌탈 아저씨'였다. "이름은 아직 없습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는 등 예측 불허의 행동을 연발하자 오노는 초반부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이 개성 강한 게스트는 뒤에서 하나에가 조종하고 있었던 것. 그 후에도 오노는 지시역인 하나에의 무리한 요구에 휘둘리다 대화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한 채 강제 종료되는 등 스튜디오는 폭소로 가득 찼다.

나아가 하나에는 또 다른 게스트로 '태클의 사야카'를 투입하며 다시 한번 카오스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이에 오노는 자신도 모르게 "어떻게 대처하라는 거야!"라며 본심을 내뱉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극의로서 "즐기는 마음!"이라는 말을 전한 하나에. 너무나도 심플한 답변에 오노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고, 목요일다운 느긋함과 웃음이 넘치는 '극의 전수' 코너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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