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후쿠니시 카츠야, 『성우와 요아소비』 토요 MC 졸업! 모리쿠보 쇼타로의 “찐텐 분노 몰카”에 대성통곡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b/0/724w/img_b01dab26b17454c3536eea84e7948b42350470.jpg)
ABEMA에서 3월 21일(토)에 『성우와 요아소비 토【모리쿠보 쇼타로×오카모토 노부히코×후쿠니시 카츠야】 #36』이 방송되었다.
이번 시즌 토요일 최종회가 되는 본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을 잠시 졸업하는 후쿠니시 카츠야의 1년간의 감사를 담은 ‘1년 동안 고마웠어! 마군 졸업 스페셜!’이 진행되었다.
■ 후쿠니시 카츠야, 졸업 회차는 홍백가수급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
프로그램 초반, 후쿠니시는 “최종회에 어울리는 특별 사양”이라며 눈부신 핑크와 골드 스팽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졸업식 대표곡인 ‘여행을 떠나는 날(旅立ちの日に)’의 개사곡에 맞춰, “오카다를 믿어줘(오카모토 노부히코의 오타 놀리기)”, “검게 변해가는 젊지 않은 할배(모리쿠보) 믿어줘” 등 선배 두 사람을 놀리는 가사를 미성으로 열창하며 토요일 명물 코너인 ‘히라가나 극장’을 훌륭하게 완결시켰다.
그 후에는 ‘다시 보고 싶다! 마군의 히라가나 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총 40작품에 달하는 궤적을 VTR로 돌아보았다. 처음에는 단순한 갸루풍의 짧은 콩트로 시작했으나, 점차 코이치 마코토나 요나가 츠바사 같은 게스트, 나아가 다른 요일 MC진과 스태프들까지 끌어들인 대형 프로젝트로 발전한 역사에 스튜디오는 폭소의 도가니가 되었다. 후쿠니시가 사비로 4,000엔짜리 액자와 오리지널 곡을 준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쏟았던 뒷이야기도 밝혀지자, 모리쿠보와 오카모토도 “한계를 돌파했다”,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라며 그 공적을 극찬했다.
또한 ‘마군 오리지널 송 라이브’라는 제목으로, 지인에게 사비를 들여 의뢰 및 제작한 곡인 ‘#히라가나로 밤놀이하고 싶어’를 직접 가창했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