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등진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그림자 뒤에서 불쑥 얼굴을 내민 '장송의 프리렌' 공식 사진에 "아직 사진 더 남아있을 듯" 2026/04/15 23:23 확대하기 '장송의 프리렌' 원작 공식 X(구 트위터)에서 만화가 아오야마 고쇼 작가와 프리렌 인형이 유머러스하게 어우러진 새로운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은 잡지에서 연재 중인 거장 작가가 공식 계정에 연달아 등장하는 이례적인 상황에 SNS상에서는 놀라움과 기쁨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해당 계정은 '불쑥-리렌'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지난 4월 10일에도 '고쇼의 프리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업로드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그 뒤를 잇는 형태로 공개되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nglish Deutsch Français 简体中文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