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웃음과 눈물의 최종회! 세리자와 유우 & 나가나와 마리아, '성우와 요아소비'에서 서로의 명장면을 극찬하며 1년간의 감사를 고백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e/724w/img_4e8833278e7ad46695ae96261b76d208645232.jpg)
ABEMA에서 3월 22일(일)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일【세리자와 유우 × 나가나와 마리아】 #36'이 방송되었다.
이번 시즌 최종회가 되는 본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세리마리'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기획과 시청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코너를 진행했다. 웃음과 눈물에 싸인, 일요일다운 따스한 최종회가 되었다.
서로의 베스트 장면을 발표! '에돗코 마리아'에 '아가씨 세리코'… 명장면 플레이백으로 스튜디오 대폭소
방송은 일요일의 항례인 '여친 시점 인사'로 시작되었다. 세리자와가 "즐겁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은 모두 웃으며 마무리하자"라고 말하고, 나가나와도 "마리아의 마음은 언제나 모두의 곁에 있어"라고 다정하게 부르며 최종회다운 분위기 속에서 막을 열었다.
그 후 곧바로 '세리마리의 1년을 되돌아보고 싶어!' 코너로 이어졌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를 되돌아보며 인상 깊었던 '놀이'나 추억을 이야기했다.
세리자와는 먼저, '요아소비'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C 첫 도전이었던 나가나와에게 "어떻게 여기까지 버라이어티를 잘하게 된 거야?"라고 질문했다. 이에 나가나와는 "전부 유우 짱 덕분이야"라고 즉답하며, "요아소비가 시작되기 전에는 상상도 못 했지만, 유우 짱과 함께하는 게 즐거워서. 정말 고마워!"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세리자와도 "싫다거나 힘들다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그 자세를 칭찬했다. 서로를 인정하는 대화에 스튜디오는 따뜻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그 후에도 인상 깊은 '놀이'를 되돌아보던 중, 세리자와가 '세리코가 생각하는 마리아가 빛났던 순간 BEST 3'를 발표했다. 나가나와가 빗자루로 선보인 사물 개그 '타워 브리지'나 영어 퀴즈에서의 엉뚱한 답변, 그리고 에돗코(도쿄 토박이) 캐릭터가 되어 미션에 도전한 '에돗코 마리아' 등 명장면이 담긴 VTR이 흘러나오자 세리자와는 "최고야! 마리아 너무 좋아", "진짜 이 회차 너무 좋아! 아, 웃겨서 눈물 나! (ㅎㅎ)"라며 폭소했다.
한편 나가나와는 "부끄러워!", "이때 전혀 안 웃고 있었단 말이야!"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세리자와는 "베스트 3를 정할 때 가장 먼저 떠올랐을 정도로 에돗코 마리아는 정말 최고였어!"라며 다시 한번 1위 장면을 극찬했고,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또한 나가나와 역시 '세리자와가 가장 빛났던 순간'을 발표했다. '일류 여성 성우로 가는 길 -엘레강스 편-'에서의 즉흥 연기를 꼽으며, 상류층 아가씨가 된 세리자와를 향해 "유우 짱의 윗사람 연기를 정말 좋아해!", "애드리브로 저 정도까지 할 수 있다니 대단해"라고 극찬했다. 이에 세리자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부하 직원 마리아도 귀여웠어"라고 답하며 서로의 매력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방송에서는 스태프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놀이'도 진행했다. '여기서는 절대 정숙 게임'이나 '웃으면 안 되는 빨리 말하기', '포즈 매니아!' 등 지난 1년을 상징하는 '레전드 놀이'를 다시 체험하며 두 사람은 시종일관 즐거워했다. 웃음꽃을 피우며 추억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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