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유우의 깜짝 편지에 나가나와 마리아 눈물… 세리마리의 요아소비, 감동의 피날레로

그리고 마지막 코너로 '모두 1년 동안 고마워! 여러 가지 고마움을 받아주세용'을 실시했다. 제시된 상황에 맞춰 다양한 '고마움'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그런 와중에 마지막 주제로 발표된 것은 '1년간 함께 요아소비를 해온 마리아에게 전하는 고마움'. 그러자 세리자와가 슬며시 일어나 나가나와에게 줄 편지를 꺼냈다.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에 나가나와가 놀라는 가운데, 세리자와는 "어느샌가 내가 도움을 받기만 했어", "마리아가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힘내야겠다고 생각했어. 마리아의 여러 면을 알게 됐지만 전부 다 좋아해. 고마워"라며 1년간의 감사와 마음을 전했다.

이에 나가나와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유우 짱 덕분에 계속 즐거웠어"라고 감사를 표하며, "할 수 있다면 내년에도 같이 하고 싶어"라고 본심을 털어놓았다. 세리자와도 결국 눈물을 흘렸고, 스튜디오는 감동적인 분위기로 가득 찼다.

마지막은 일요일답게 큰 풍선을 터뜨리는 연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나가나와가 비명을 지르며 풍선을 터뜨리자 안에서 꽃가루가 흩날렸고,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엔딩이 되었다. 시청자들은 "세리마리 너무 좋아", "힐링해 줘서 고마워", "이렇게 순수한 콤비는 또 없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고, 많은 시청자의 사랑 속에 '세리마리'의 요아소비는 막을 내렸다.

(C)AbemaTV,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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