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약사의 혼잣말』 최초의 공식 레시피북이 5월 13일에 발매! 휴우가나츠 작가의 신작 스토리도 수록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8/724w/img_d871e325218603b4bb7bd2e0025f63761965697.jpg)
시리즈 누적 4500만 부를 돌파한 대인기작 『약사의 혼잣말』에서 기대되던 공식 레시피북 『마오마오의 조합서(레시피)』가 5월 13일(수)에 발매된다.
『약사의 혼잣말』은 휴우가나츠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추리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어느 중화풍 대국의 후궁을 무대로, 인신매매를 당해 하녀로 팔려간 약사 소녀 마오마오가 타고난 약학 지식과 깊은 통찰력으로 후궁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골칫거리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그녀의 총명함은 미남 환관 진시의 눈에 띄게 되고, 이윽고 상급 후궁 직속 독미관으로 발탁되는 대히트작이다.
본작은 진시의 "미약을 만들어주지 않겠나?"라는 의뢰로 마오마오가 만든 초콜릿이나, 샤오란·시스이와의 우정의 증표인 빙과를 비롯하여 작중에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수많은 요리를 원작자 휴우가나츠 작가의 완전 감수 하에 레시피화한 것이다.
발매에 앞서 원작 소설의 일러스트를 담당하는 시노토우코 작가의 신규 표지가 공개되었다. 연회를 빠져나와 진시의 의뢰로 빙과를 만드는 마오마오와 완성을 기다리는 진시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날 샤오란과 시스이와 함께 먹었던 "빙과"를 진시를 위해 만드는 마오마오. "빙과"는 얼음과 소금을 사용하여 재료를 차갑게 굳혀서 만든다. 이 "우정의 빙과" 레시피는 웹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서를 위해 휴우가나츠 작가가 쇼트 스토리를 신규로 5편 집필했다. 「회」 「이층의 술」 「꼬치구이」 「고구마 과자」 「각煮」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이전에 특전으로 한정 배포되었던 「카카오 과자」도 수록되어 총 6편의 쇼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표지 공개를 기념하여 신작 레시피 「대리석(마블) 무늬의 카카오 과자」가 웹에서 공개되었다. 진시 전속 시녀 스이렌에게 만드는 법을 배워 마오마오가 만든 일품이다. 레시피의 기반이 된 쇼트 스토리도 동시에 웹에서 첫 공개되고 있다.
그 외에도 공식 레시피로 「월정의 밤하늘 젤리」 「황홀의 독미 수프」 「거리 산책 꼬치구이」 「마오마오의 "독미" 수프」 「스이렌의 서방풍 구운 과자」 「컨디션 확인 닭죽」 등도 공개 완료되었다. 후속 소식은 『약사의 혼잣말』 원작 공식 X에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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