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튜디오 지브리 신작 단편 애니메이션 '마녀의 계곡의 밤' 지브리 파크에서 7월 8일(수) 공개! 미야자키 고로·야마시타 아키히코 감독이 참석하는 특별 상영회도 개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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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가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마녀의 계곡의 밤'이 2026년 7월 8일(수)부터 지브리 파크 내 지브리 대창고의 '영상 전시실 오리온 좌'에서 상영된다. 또한 이번 상영에 맞춰 7월 입장분부터 지브리 파크 티켓 체계가 일부 리뉴얼된다고 발표되었다.

본 작품은 미야자키 고로와 야마시타 아키히코가 공동 감독을 맡았으며, 지브리 파크의 '마녀의 계곡' 구역을 무대로 한 이야기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지브리 파크를 위해 제작한 첫 오리지널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이기도 하다. 관람을 위해서는 지브리 대창고에 입장 가능한 티켓을 예약 및 구매해야 한다.

상영 첫날인 7월 8일(수)에는 미야자키 고로 감독과 야마시타 아키히코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마녀의 계곡의 밤' 특별 상영회 및 무대 인사가 열린다. 상영 후 두 감독이 제작 비화 등을 들려주는 이번 이벤트는 사전 신청제(선착순 150명)로 운영된다.

티켓 리뉴얼의 경우, 기존 구역권인 '지브리 파크 마녀의 계곡·모노노케 마을'의 내용이 변경되어 마녀의 계곡에 위치한 3개의 특별 시설(오키노 저택, 하울의 성, 마녀의 집)을 모두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요금도 개정될 예정이다.

더불어 여러 구역을 둘러볼 수 있는 세트권으로 '지브리 파크 사토야마 산책권'이 신설된다. 마녀의 계곡, 모노노케 마을, 돈도코 숲 정상(돈도코당)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으로, 특별 시설 관람은 포함되지 않으나 구역 내 상점 및 음식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트권인 '지브리 파크 대산책권 프리미엄'과 '지브리 파크 대산책권 스탠다드'의 지브리 대창고 입장 시간 중 15:00 회차는 폐지된다.

일부 리뉴얼되는 7월 입장분 티켓과 '마녀의 계곡의 밤' 특별 상영회 및 무대 인사 참가 티켓은 5월 10일(일) 14:00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 '마녀의 계곡의 밤' 특별 상영회 및 무대 인사 개최 개요

출연자: 미야자키 고로 감독, 야마시타 아키히코 감독
개최 일시: 2026년 7월 8일(수) 09:45~10:25 ※접수 시간 09:20~09:40.
장소: 지브리 파크 지브리 대창고 '영상 전시실 오리온 좌'
정원: 150명
신청: 5월 10일(일) 14:00부터 지브리 파크 웹사이트에서 접수(선착순)
요금: 성인(중학생 이상) 2,000엔, 어린이(4세~초등학생) 1,000엔
※접수 장소는 지브리 대창고 입구입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지브리 대창고 관람이 가능합니다.

(C) 2026 Goro Miyazaki, Akihiko Yamashita/Studio Ghi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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