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대체 누구야 이 국보급 미남은!!!!!" 쇼트커트 미소년풍 사진을 공개한 성우 키토 아카리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 열광 1장

성우 키토 아카리의 공식 X에 음악 낭독극 '보이스카리온(VOICARION)' 10주년 기념 공연의 연목 중 하나인 '고스트 클럽(GHOST CLUB)'의 대본을 들고 머리를 자른 모습의 사진이 게시되었다. 그 모습이 미소년이자 미남이라며 대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토는 "방금 머리를 잘라서 소년 같은 느낌으로 연출해 주셨어요! 의상도 멋져요!"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쇼트커트 스타일로 스타일링한 키토가 커다란 칼라와 비쥬 장식 리본 타이가 특징적인 클래식한 검은 의상을 입고, 붉은색 'VOICARION GHOST CLUB ACT 1'이라고 적힌 대본을 든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공연에서 키토는 15세 소년인 데즈먼드 크로프트 경을 연기하며, 배역에 맞춰 보이시한 차림을 선보였다.

키토는 아이치현 출신의 성우다.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2019년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히로인 카마도 네즈코 역을 맡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 외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러브 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의 코노에 카나타 역,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의 호리키타 스즈네 역 등이 있다. 2019년에는 솔로 아티스트로도 데뷔하여 성우 활동에 머물지 않고 다방면에서 폭넓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 보이시한 모습에 팬들은 "도대체 누구야 이 국보급 미남은!!!!!", "비주얼이 너무 좋아서 다카라즈카 사람인 줄 알았어", "이건 너무 멋있어서 죽을 것 같아 (털썩)...",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아카린의 모습에 눈을 떴습니다" 등 흥분과 찬양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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