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외의 콜라보… 그야말로 악마적!” 먼작귀풍 카이지 & “술렁.. 술렁..”거리는 먼작귀가 등장하는 ‘먼작귀’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이색 콜라보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5/724w/img_d5fb3ee9edd865d98c5ae4654af931fd83089.jpg)
주간 만화 잡지 ‘모닝’ 공식 X가 4월 30일자 GW 합병호에서 ‘먼작귀’와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악마의 합체 콜라보’를 실시했다고 보고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기획에서는 콜라보 표지 외에도 특별 부록으로 ‘술렁.. 술렁.. 콜라보 스티커’가 준비되어 SNS상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모닝 22·23 합병호 표지를 ‘니카이도 지옥 골프’의 주인공 니카이도 스스무가 장식했으며, 그 주위에 ‘먼작귀’ 캐릭터들이 배치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부록 스티커로, 후쿠모토 작가가 특별히 그린 “먼작귀풍”의 ‘카이지’ 시리즈 주인공 이토 카이지(성우: 하기와라 마사토)와 효도 카즈타카(성우: 츠카야마 마사네)가 등장한다. 여기에 나가노 작가도 자신의 X에서 이 게시물을 인용하며 치이카와(성우: 아오키 하루카), 하치와레(성우: 타나카 마코토), 우사기(성우: 오자와 아리)가 “감사해...”, “압도적인...”이라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축전 일러스트를 투고했다.
이 충격적인 콜라보에 대해 팬들은 “악마의 합체 같은 콜라보, 너무 인상적이다...”, “전혀 예상치 못한 콜라보다...”, “의외의 콜라보... 그야말로 악마적!”이라며 놀라움 섞인 목소리를 쏟아냈다. 또한 나가노 작가가 투고한 일러스트에 대해서도 “우사기가 양파로 억지로 울고 있는 거 보고 빵 터졌다”, “치이카와들이 압도적 감사로 울고 있는 게 너무 귀하고 감동적이다” 등의 댓글이 달리며 이색적인 협업을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먼작귀’는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의 인기 만화 작품이다.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 통칭 ‘치이카와’들이 즐거우면서도 때로는 가혹한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다. 첫 영화화 작품인 ‘영화 먼작귀: 인어섬의 비밀’이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니카이도 지옥 골프’는 ‘도박묵시록 카이지’ 등으로 알려진 후쿠모토 작가의 만화 작품이다. 10년 동안 프로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벼랑 끝에 선 35세 골프 연수생 니카이도 스스무의 갈등과 일상을 코믹하면서도 애수 어린 터치로 그려내고 있다.
(C)ナガノ / ちいかわ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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