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마키마가 숨결을 섞으며 손가락을 살짝 깨물고… 요염한 장면에 팬들 “이 무슨 페티시한..”, “진정한 요부다” 2026/05/05 13:55 확대하기 어설픈 러브신보다 몇 배는 더 두근거리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TV 시리즈 전 12화를 재편집한 ‘체인소 맨 총집편’ 전편에서 마키마(CV: 쿠스노키 토모리)가 덴지(CV: 토야 키쿠노스케)의 손가락을 살짝 깨무는 장면은 애니메이션 역사에 남을 요염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 모른다.덴지는 마인 파워(CV: 파이루즈 아이)를 상대로 ‘여성의 가슴을 만진다’는 비원을 성취했지만, “겨우 이런 건가……?”라며 맥이 빠지고 말았다. 낙담하는 덴지에게 마키마는 “야한 일은 말이야, 상대방을 이해하면 할수록 더 기분 좋아질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해”라고 조언했다. 더보기 한국어 한국어 日本語 Español 繁體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