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연은 하늘에서 등장한다! ‘주술회전’ 하늘에서 전황을 살피며 특급 주령을 압도하는 것은 역시 고죠 사토루 1장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CV: 나카무라 유이치)는 등장 방식부터 강적을 일격에 날려버리는 파괴력까지, 모든 것이 반칙급으로 멋졌다!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두르고 최고의 타이밍에 등장한 고죠가 규격 외의 필살기 허식 ‘무라사키’를 쏘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전율이 인다.

제20화에서 이타도리 유지(CV: 에노키 준야)와 토도 아오이(CV: 키무라 스바루)는 특급 주령 하나미(CV: 타나카 아츠코)와 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두 사람의 콤비네이션에 몰린 하나미가 드디어 영역을 전개하려던 순간, 갑자기 주변을 덮고 있던 장막이 깨진다. 모두가 상공을 올려다보자 그곳에는 고죠의 모습이 있었다.

안대를 벗은 진심 모드로 나타난 고죠는 “자, 어디부터 손을 대 볼까”라며 하늘에 떠서 내려다보듯 전황을 확인. 우선 하나미의 동료인 쿠미야 주조(CV: 이나다 테츠)의 사지를 꺾어 순식간에 전투 불능으로 만들었다. 나아가 고죠의 모습을 보고 승산이 없음을 깨닫고 도주하려던 하나미에게도 조준을 마친다.

고죠는 “조금 거칠게 가 볼까”라며 술식 순전 ‘아오’와 술식 반전 ‘아카’를 충돌시켜 생성하는 대규모 기술, 허식 ‘무라사키’를 발동. 그 압도적인 위력은 하나미뿐만 아니라 주위 일대의 지형까지 크게 깎아낼 정도였으며, 이타도리조차 말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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