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심하던 마오마오가 돌변!? “파괴력 만점 미소”에 진시가 기둥에 머리를 들이받을 정도로 동요! ‘약사의 혼잣말’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9/8/724w/img_98808b6fb12afa2bab8d6e699f7a48ca87076.jpg)
평소 무심하기에 파괴력은 더욱 발군!? 드라이한 성격의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보여준 기습적인 미소는,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를 격하게 동요시킬 정도의 위력이었다.
독이나 약 등 자신이 흥미 있는 것 외에는 언제나 반응이 미지근한 마오마오. “만약 여자였다면 경국지색”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미모를 가진 진시에게도 설레지 않고 늘 ‘무심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제15화에서는 마오마오가 의외의 표정을 진시에게 향하는 전개가 펼쳐지는데……. 어느 날, 마오마오는 버섯의 일종인 동충하초를 생각하며 “약주로 만들까, 알약으로 만들까. 우후후후후”라며 텐션이 한껏 올라 있었다. 바로 그때 진시가 마오마오를 찾아왔다. 뒤를 돌아본 마오마오는 평소 태도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사르르 녹는 듯한 웃음을 띠고 있었다. 게다가 기분이 좋아진 마오마오는 “다녀오셨습니까!”라며 평소라면 절대 입에 담지 않을 인사를 진시에게 건넸다.
마오마오가 보여준 말도 안 되는 ‘상냥한 응대’에 진시는 한동안 그대로 굳어버렸다. 그러더니 진시는 기둥에 몇 번이고 머리를 부딪치기 시작했고, 마오마오는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다.
평소와의 갭이 엄청난 귀여운 마오마오의 모습에 SNS상에서는 “미소의 파괴력 장난 아니었다”, “이러면 반해버리겠잖아!”라며 넉아웃된 시청자들이 속출. 격하게 당황하는 진시에게도 “이마 들이받는 진시 님ㅋㅋ”,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웃기다” 같은 반응이 쏟아지며, 몇 번을 봐도 즐거운 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