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시조차 전율…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가 찰나에 보여준 ‘트라우마급 표정’ 1장

평소 드라이한 성격인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그 어느 때보다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조차 동요하게 만든 마오마오의 증오 섞인 표정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트라우마급’이라 불릴 정도로 충격적인 한 장면이었다.

흥미 있는 것 외에는 기본적으로 반응이 시큰둥하고 드라이한 인상인 마오마오. 하지만 친부이자 질긴 악연의 상대이기도 한 라칸(CV: 키리모토 타쿠야)에 관한 일이라면 의외의 일면을 보였다.

제18화에서는 진시가 마오마오를 만나고 싶어 하는 관리가 있다고 전했다. 마오마오가 “어떤 분인가요?”라고 묻자 진시는 “이름은 라칸이라고 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적막이 흐르고, 찰나의 순간 마오마오가 몹시 끔찍한 형상을 띠었다. 진시는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며 “어떻게든 거절해 두마”라고 겨우 목소리를 쥐어짰다. 마오마오는 곧 평소 모습으로 돌아왔으나, 진시는 “그런 얼굴 처음 봤어.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라며 동요했다.

마오마오가 돌변하는 한 컷에 시청자들은 “표정이 눈에 아른거려 잊히지 않는다”,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무섭잖아……”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임팩트 넘치는 장면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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