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시의 질투심이 MAX! 다정한 마오마오 & 리하쿠에게 다가가는 ‘호러 같은 모습’에 폭소 ‘약사의 혼잣말’ 1장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의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라고 하면, 절세 미남이자 비나 여관들 앞에서는 온화한 태도와 정중한 말투를 잃지 않는 캐릭터다. 하지만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가 다른 남자와 친하게 지내고 있으면 검붉은 감정을 드러내는데…….

제19화에서는 마오마오와 무관 리하쿠(CV: 아카바네 켄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건이나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마오마오가 자신의 추리를 들려주자 리하쿠는 “너 보기보다 똑똑하구나!”라며 호쾌하게 마오마오의 어깨를 치며 칭찬했다. 그러자 어디선가 “즐거워 보이네……”라는 원망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다.

두 사람이 소리가 나는 쪽을 쳐다보자, 기둥 뒤에서 질투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얼굴을 한 진시가 있었다. 진시는 평소의 반짝거리는 분위기는 어디 가고 검붉은 부정적인 오라를 내뿜고 있었다.

질투하는 진시의 모습에 인터넷상에서는 “귀신이네”, “원망스러워 보여ㅋㅋㅋ”, “살짝 호러라 폭소했다”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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