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2명에게 쿠션 대용 취급을 당해도… ‘금기어’를 입에 담지 않는 슈타르크의 신사다움이 돋보이는 ‘장송의 프리렌’ 2기 첫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8/2/724w/img_8292136ff4584c4fe57591c9502b4511332090.jpg)
몸을 던져 마법사를 지키는 것이 전사의 역할이라지만, 이건 역시 너무 불쌍해!?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제2기에서 슈타르크(CV: 코바야시 치아키)가 너무나도 가련한 처지에 놓이는 장면이 있다.
현재 전편 스트리밍 중인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원작 야마다 카네히토, 작화 아베 츠카사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마왕이 토벌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1000년 이상 사는 엘프 마법사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이 ‘사람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누적 판매 부수 3,500만 부를 돌파한 원작 만화는 지금까지 ‘만화 대상 2021’ 대상, ‘제25회 테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생상, ‘제69회(2023년도) 쇼가쿠칸 만화상’, ‘제48회 고단샤 만화상’ 소년 부문 등 수많은 만화상을 휩쓸었다. 2023년 9월부터 TV 애니메이션 제1기가 방송되었고, 제2기가 2026년 1월부터 방송되었다. 제3기 [황금향 편]이 2027년 10월부터 방영된다는 소식도 발표된 상태다.
제2기 첫화인 제29화는 프리렌 일행이 북쪽 제국들의 길을 가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잡담을 하며 걷던 중 프리렌이 “어라, 잠깐만. 설마 이 바닥……”이라며 무언가를 알아챈 눈치다.
다음 순간 지표면이 붕괴하자 세 사람은 땅 밑에 뻥 뚫려 있던 공동으로 던져지고 말았다. 프리렌과 페른(CV: 이치노세 카나)의 비행 마법으로 위기를 모면하나 싶었으나, 곧이어 프리렌이 “아아…… 사고 쳤을지도”라고 중얼거린다. 왠지 마법이 듣지 않게 되어 전원이 지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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