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흠뻑 젖은 진시가 마오마오에게 어리광 폭발!? ‘약사의 혼잣말’ 절세 미남이 보여준 삐친 얼굴 1장

불쾌한 모드조차 사랑스럽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제29화에서는 삐친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가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에게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29화에서는 특사의 “50년 전 조부가 보았던 달의 요정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만약 여자였다면 경국지색”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미모를 가진 진시가 달의 요정으로 분장해 춤을 선보였다. 그리고 진시는 연출상 강물에 뛰어들어 몸을 숨겼다.

그 후, 흠뻑 젖은 진시는 마오마오와 합류하자 “야, 시키는 대로 한 다음엔 방치냐”라며 투덜댔다. 그리고 샐쭉한 얼굴로 “머리카락이 아직 젖어 있잖아!”라고 말하며 마오마오에게 마지못해 머리를 닦게 했다.

마오마오에게 아이 같은 면을 보여주는 진시를 본 인터넷 시청자들은 “어린아이를 보는 듯한 사랑스러움”, “어리광 부리는 진시가 귀엽다”, “해주길 바라는 거지”라며 흐뭇하게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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