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본을 칭찬받고 기뻐하는 하치와레! 한편 우사기는 대량의 물고기를 포획…!? "먼작귀" 제160화 1장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제160화가 방송되어, 요리 실력이 뛰어난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와 의태어만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우사기(CV. 오자와 아리)의 이심전심 활약이 그려졌다.

전반부에서 개울가 놀이를 즐긴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 일행은 우사기가 잡은 물고기를 들고 하치와레의 집으로 향했다. 방 안의 꽃병을 본 하치와레가 "칭찬받은 리본… 농담이야…"라고 중얼거리는 등, 요로이 씨에게 칭찬받은 리본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 후 "앗, 이제 다 됐을지도"라며 집 안쪽으로 향한 하치와레. 다시 나타난 그의 손에는 달콤 짭조름하게 조린 생선이 담긴 냄비가 들려 있었다. "어떨까…, 처음 만들어 봤어…"라며 불안해 보였지만, 모두 맛있게 음식을 즐긴다. 특히 우사기는 통째로 한입에 삼켜버릴 정도의 기세였다.

게다가 우사기가 "호카앗…" 하고 중얼거리자, 하치와레는 그 의태어만으로 "알 것 같아아, 흰쌀밥에 잘 어울릴 것 같아아"라며 의도를 순식간에 파악하고 크게 공감한다.

이 장면에 대해 "의태어로 말하는 우사기와 할 말을 순식간에 이해하는 하치와레가 너무 대단하다", "이심전심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와 같은 감상이 쏟아졌다. 또한 "하치와레, 요리 진짜 잘하네", "나도 하치와레가 조린 생선을 먹고 싶다" 등 하치와레의 손맛을 극찬하는 목소리도 많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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