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각오를 다진 좋은 눈을 하고 있다" 성우 타치바나 히나가 '데레뮤 오브 더 데드' 의상으로 나이프를 든 모습에 반향 1장

성우 타치바나 히나가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무대 "CINDERELLA GIRLS MUSICAL DERE of the DEAD"의 오프샷으로서, 본인이 연기하는 히사카와 나기의 모습으로 나이프를 든 사진을 인용 포스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타치바나는 "왠지... 절묘하게 무섭지 않아...?"라는 문구와 함께 공식 계정의 게시물을 인용했다. 사진에는 하늘색 오버롤과 노란색 셔츠 차림으로 서바이벌 나이프 같은 것을 두 손으로 꽉 쥐고, 카메라를 무표정하게 응시하는 타치바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치바나는 촬영 당시 "나기는 이거야~"라며 나이프를 건네받았을 때, "나이프다..."라고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으며, "나이프와 사진 찍어본 적이 너무 없어서 어떤 표정을 지어야 했을까요"라며 자신의 절묘한 표정에 대해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각오를 다진 좋은 눈을 하고 있다", "무표정이라 조금 무섭지만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다", "본인도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당황해하는 게 재미있다", "절묘한 표정이 정말 나기 씨답다고 생각한다...!", "본 공연이 기대되기 시작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로듀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벤트 행사장으로 향하던 아이돌들이 길을 잘못 들어 도착한 곳은 바로 '좀비의 저택'. 안에는 피에 굶주린 좀비들이 배회하고, 공포의 함정이 차례차례 습격해 온다. 아이돌들은 이 공포의 저택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본 작품은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무대 작품 제2탄으로, 좀비 저택을 무대로 한 '호러×코미디×탈출극' 뮤지컬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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