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독이 이어준 최강 태그! 야이바 & 명탐정 코난의 '고속 이동 아이템 인연' 축전 일러스트에 "잡지 표지 같은 걸로 안 만드나요?"라는 목소리 1장

TV 애니메이션 '진 사무라이전 야이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의 흥행 수입 100억 엔 돌파를 축하하는 기념 일러스트가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일러스트는 두 작품의 감독을 맡은 하스이 타카히로 감독과 인연이 닿은 특별 기획으로, 애니메이터 카메다 요시미치 씨가 직접 그린 신작이다.

공개된 비주얼 상단에는 "100억 돌파 축하해!"라는 금색 문구가 선명하다. 중앙에는 전설의 '용신검'을 겨누는 쿠로가네 야이바와 애용하는 '터보 엔진 스케이트보드'를 든 에도가와 코난(모두 CV: 타카야마 미나미)이 나란히 서서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이바는 금색 용의 코등이가 특징인 검(코등이에는 '龍'이라는 글자)을 오른손에 쥐고, 삐죽삐죽 솟은 파란 머리로 힘차게 서 있다. 코난은 평소의 파란 슈트 차림으로 오른손에는 터보 엔진 스케이트보드를 들고 왼손으로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작중에서 비행이나 초고속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용신검과 지상을 폭주하는 스케이트보드라는, 그야말로 '고속 이동 아이템'을 상징하는 두 주인공의 공연이다. 질주감 넘치는 묘사는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탄생시킨 인기 캐릭터들이 작품의 틀을 넘어 공명하는 호화로운 한 장으로 완성되었다.

'진 사무라이전 야이바'는 아오야마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작 TV 애니메이션이다. 정글에서 수행하던 사무라이 소년 쿠로가네 야이바가 전설의 마검을 손에 넣고 라이벌 오니마루 타케시 일행과 싸우는 모험 활극이다. 한편,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검은 조직에 의해 어린아이의 모습이 된 탐정이 난제 사건에 도전하는 인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흥행 수입 100억 엔을 돌파한 본작과 '야이바'는 모두 하스이 감독이 연출을 맡고 있으며, 박력 넘치는 액션 묘사가 많은 팬을 매료시키고 있다.

SNS상에서는 공통된 감독과 '고속 이동'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아이템의 나열에 "고속 이동에 특화된 아이템 인연!", "야이바와 함께 그려줘서 너무 기쁘다", "잡지 표지 같은 걸로 안 만드나요? 기꺼이 사겠습니다! (웃음)" 등 뜨거운 코멘트가 이어지고 있다.

(C)Gosho Aoyama/Shogakukan/YAIBA Samurai Legend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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