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게나우의 중2병스러움’도 재현! ‘장송의 프리렌’ 레볼테 편 미니 캐릭터 공개에 “모두 너무 귀여워!”라며 팬들 환호 1장

‘장송의 프리렌’ 애니메이션 공식 X를 통해 프리렌 공식 미니 캐릭터로서, 일러스트레이터 메바치 작가가 그린 게나우(CV: 신가키 타루스케), 메토데(CV: 우에다 레이나), 레볼테(CV: 미키 신이치로)의 일러스트가 게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는 제2기 ‘레볼테 편’의 새로운 신규 일러스트로,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되어 6월 17일(수)에 발매되는 BD&DVD Vol.3의 특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미지 속에는 검은 코트 차림으로 눈가에 손을 대는 포즈를 취한 게나우,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메토데, 네 개의 팔로 검을 겨누고 있는 레볼테가 귀여운 데포르메 터치로 그려져 있다. 세 캐릭터의 각기 다른 특징적인 형태와 의상이 세밀한 부분까지 잘 표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 X에서는 “게나우의 중2병스러운 느낌이 제대로 담겨서 기쁘다”, “드디어 게나 씨 굿즈가 나오기 시작하나…!?” 등, ‘장송의 프리렌’ 제3회 캐릭터 인기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게나우의 일러스트와 굿즈화를 반기는 목소리가 다수 전해졌다.

또한 “다들 특징이 제대로 재현됐다!”, “게나우의 피곤해 보이는 얼굴, 메토데의 귀여움 폭발, 레볼테의 검사 오라 — 메바치 선생님 정말 최고다”, “다들 너무 귀여워!”라며 캐릭터 묘사를 극찬하는 목소리와 “스티커 갖고 싶다!”, “스티커도 갖고 싶고 BD 예약해야겠네” 등 특전 등장에 환호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용사와 그 파티에 의해 마왕이 타도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물리친 천 년 이상 사는 엘프 마법사 프리렌(CV: 타네자키 아츠미)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작품이다. 야마다 카네히토(원작), 아베 츠카사(작화)가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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