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코피의 원죄” 영화화 결정! 사이좋아 보이는 “시즈카와 마리나”의 모습에 팬들 “기다렸어”, “무조건 폭풍 오열할 듯” 1장

“타코피의 원죄” 애니메이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영화 “타코피의 원죄 -고마워, 내일 봐-”의 극장 개봉 결정을 축하하며 원작자인 타이잔5 작가가 새로 그린 일러스트가 포함된 코멘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타이잔5 작가의 친필 메시지와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있다. 메시지에는 “영화화 감사합니다!! 제1화의 극장 선행 상영회 당시의 음향과 큰 화면으로 보았던 감동을 잊을 수 없었기에 정말 기쁩니다. 몇 번이고 보러 가겠습니다!! 새롭게 움직이는 캐릭터들도 무척 기대됩니다”라며 극장 개봉에 대한 커다란 기쁨과 기대감이 담겨 있다. 함께 공개된 일러스트에는 음료와 팝콘 트레이를 손에 들고 영화관을 찾은 쿠제 시즈카(CV: 우에다 레이나)와 키라라자카 마리나(CV: 코하라 코노미)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배경의 로드쇼 포스터 같은 부분에는 남몰래 타코피(CV: 마미야 쿠루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장이다.

“타코피의 원죄”는 타이잔5 작가의 대히트 만화 작품. 지구에 해피를 전파하기 위해 찾아온 해피 성인 ‘타코피’가 학교에서 참혹한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소녀 시즈카를 미소 짓게 만들기 위해 신기한 해피 도구를 사용하며 동분서주한다. 귀여운 그림체와는 정반대로 복잡한 가정환경이나 인간관계의 어둠을 용서 없이 그려낸 충격적인 스토리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연재 당시에는 매주 SNS 트렌드를 휩쓸었다. 극장판에서는 총 6화의 내용을 극장용으로 재편집하고 새로운 장면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화 결정과 새로 그린 일러스트 공개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영화화 축하드립니다!”, “기다렸어”, “무조건 간다!!”, “보러 가고 싶지만 무조건 폭풍 오열할 듯” 등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목소리와 “새롭게 움직이는 캐릭터라는 건 이미 ‘그 의미’잖아 이거”라며 전개에 기대를 거는 목소리가 나왔다. 나아가 일러스트 속 두 사람에 대해 “이거 무조건 마리나가 쏘는 거네”, “이러니저러니 해도 사이좋아 보여”, “뭐야? 팝콘 나눠 먹는 거야? 흠…”, “같이 영화 보러 가는 사이가 된 이 일러스트를 본 것만으로도 정말 기쁘다” 등 그녀들의 평온한 관계성에 감명 깊어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C)タイザン5/集英社・「タコピーの原罪」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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