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침내 성분이 '의(No)', '장음(ー)', 'ㄴ(N)'뿐! "장송의 프리렌" 공식의 "남유럽의 스페이인" 게시에 태클 폭주 1장

"장송의 프리렌" 원작 공식 X 계정에서 메시지와 함께 SNS 정례 행사가 된 프리렌 인형과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에는 "남유럽의 스페이인"이라는 짧은 메시지가 곁들여져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베란다 같은 곳의 난간 부근에 놓인 프리렌 인형이 찍혀 있다. 데포르메된 표정의 인형이 특징적인 건축물이 우뚝 솟은 거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구도다.

"장송의 프리렌"은 원작을 야마다 카네히토, 작화를 아베 츠카사가 맡은 판타지 만화 작품이다. 용사와 그 파티에 의해 마왕이 타도된 '그 후'의 세계를 무대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하고 천 년 이상 살아가는 엘프 마법사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전투 뒤의 평온한 시대 속 시간의 흐름이나 사람의 심경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해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게시에 대해 SNS상에서는 "엄청 멀리까지 가셨네~!", "파에리렌 같은 게 올 줄 알았더니 스페이인", "프리렌 성분이 일본어 '의(No)', 장음(ー), 'ㄴ(N)'밖에 안 남았잖아요 ㅋㅋ", "드디어 '○○의 프리렌'조차 아니게 되었다고…?!", "프리렌은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건설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던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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