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본을 찾는 하치와레와 쿠키를 건네지 못하는 치이카와, 애절한 엇갈림 장면에 반향… 애니메이션 “먼작귀” 163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3화에서는 치이카와(CV. 아오키 하루카)가 하치와레(CV. 타나카 마코토)에게 리본이 달린 쿠키를 선물하려 하지만, 하치와레가 필사적으로 잃어버린 리본을 찾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차마 건네지 못한 채 몸을 숨기는 애절한 장면이 그려졌다.
“칭찬받은 리본 편”에서는 하치와레가 치이카와에게 받은 소중한 리본을 잃어버리는 에피소드가 전개되고 있다. 이전 화에서 하치와레에게 눈물을 흘리며 그 사실을 전해 들은 치이카와는 하치와레를 기운 차리게 해주려고 같은 리본이 장식된 쿠키를 선물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치와레가 기뻐할 얼굴을 떠올리며 집을 찾아간 치이카와였지만, 그곳에서 목격한 것은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하치와레는 “없어~…, 역시 없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데…!”라며 눈물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방 안을 찾아 헤매고 있었던 것이다. ‘같은 리본이라 할지라도, 그 추억이 가득 담긴 소중한 리본과는 다르다’, 하치와레의 마음을 알아챈 치이카와는 가져온 쿠키를 건네지 못하고 살며시 문틀 뒤에 몸을 숨기고 마는 것이었다.
서로를 배려하기 때문에 생겨버린 이 애절한 엇갈림에 시청자들로부터는 “둘 다 서로를 생각하고 있어서 더 애틋해…!”, “치이카와 짱도 하치와레 짱도 둘 다 너무 착하다”, “필사적으로 찾는 하치와레와 똑같은 것을 선물하려는 치이카와… 제발 빨리 해결해 줘!” 등 두 사람의 앞날을 걱정하며 가슴을 졸이는 팬들의 목소리가 다수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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