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기 성우의 ‘극장형 라쿠고’에 “감정 표현이 압권”, “신타 씨와 완전히 달라!”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9화 1장

5월 30일에 방송된 애니메이션 <아카네 이야기> 제9화에서는 인기 급상승 중인 젊은 성우 코라기 히카루(CV: 타카하시 리에)가 카라쿠배에서 ‘시바하마’를 선보였다. 성우만의 표현력을 발휘하는 히카루의 모습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소름 돋았다”, “접근 방식의 차이가 흥미롭다”라며 열광했다.

제9화 ‘표현자’에서는 카라쿠배 본선에 히카루가 등장. 히카루는 성우로서의 장점을 살려 뛰어난 연기력과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인정반화인 ‘시바하마’를 선보였다. 게다가 아내의 묘사를 일부러 늘려 심정을 세밀하게 표현함으로써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히카루의 라쿠고를 본 아라카와 카이세이(CV: 시오노 아키히사)는 “말하자면 이것은 연극적인 접근 방식으로 연기하는, 극장형 라쿠고”라고 명명했다.

히카루의 라쿠고에 인터넷상의 시청자들로부터는 “감정 표현이 압권”, “소름 돋았다”라는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시바하마’는 이전에 오우사키 아카네(CV: 나가세 안나)의 아버지인 ‘아라카와 신타’이자 오우사키 토오루(CV: 후쿠야마 쥰)가 선보였던 이야기이기도 하여, “신타 씨와 완전히 달라!”, “접근 방식의 차이가 주는 재미가 정말 대단했다”라며 두 사람의 표현 차이에 주목하는 시청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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