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쿄에 이렇게 신나는 전철이 다니다니” “이 전철 꼭 타고 싶다!” 등 반향! 《주술회전》 팬퍼레가 야마노테선을 점령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5/8/724w/img_5875db334530498d3244f96b366074801057280.jpg)
스마트폰용 게임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팬퍼레)》 공식 X(구 트위터)에서 특별한 열차 랩핑 광고 기획이 고지되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 동안 야마노테선 1편성을 해당 작품으로 도배하는 ‘야마노테선 팬퍼레 트레인’의 운행이 개시되었다. 이는 ‘팬퍼레 2.5th 애니버서리’를 기념한 기획으로,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게시된 사진에서는 실제 차량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차체 문 옆에는 알로하셔츠를 입고 미소를 짓는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CV: 에노키 준야)와 후시구로 메구미(CV: 우치다 유우마) 등이 그려진,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대형 광고가 게재되어 있다. 게다가 차량 내부도 천장 걸이 광고와 문 위의 디지털 사이니지, 벽면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비주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열차 광고에 대해 SNS상에서는 많은 팬들의 뜨거운 시선이 쏟아졌으며, “야마노테선이 주술회전 분위기라 엄청 멋지다!”라거나 “팬퍼레가 야마노테선을 점령했네” 등 놀라움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목소리가 전해졌다. 또한 통일감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에 대해 “분위기가 너무 좋다” “도쿄에 이렇게 신나는 전철이 다니다니”라는 극찬의 목소리와 “이 전철 꼭 타고 싶다!”라며 실제로 현장을 방문하고 싶어 하는 팬들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는 대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원작: 아쿠타미 게게)의 첫 스마트폰용 RPG다. 애니메이션 1기 등의 스토리를 새로 녹음한 풀 보이스로 추체험할 수 있는 기능에 더해, 각 캐릭터의 시선에서 그려진 게임 오리지널 스토리도 구현되어 있다. 고품질 그래픽의 커맨드 배틀에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팀을 편성하여 주령을 퇴치하는 전투를 펼친다. 기본 플레이 무료에 아이템 과금제가 적용된다.
(C)Gege Akutami/Shue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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