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츠다 요지 씨!?”라며 추가 캐스트에 SNS 들썩! “월드 이즈 댄싱” PV에 “소름 돋았다” “어어엄청나”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6/724w/img_062ce1eac3dd8dbb7384ba1ce5ae68eb551258.jpg)
“월드 이즈 댄싱” 애니메이션 공식 X를 통해 메인 PV ‘우타이’ 편의 극중가 일부가 선행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포스트에서는 우타이를 담당하는 오니야샤(CV: 하나모리 유미리)와 마스지로(CV: 박로미)의 목소리가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추가 캐스트도 발표되어 이누오(CV: 마츠다 요지), 시라뵤시(CV: 사와시로 미유키)의 출연이 밝혀졌다. 또한 7월 2일부터 일본 전국 9개 방송국에서 순차적으로 방송을 시작한다는 소식과 각 플랫폼에서의 스트리밍 서비스 결정 등 최신 정보가 YouTube 링크와 함께 고지되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캐스트들이 가창하는 힘찬 극중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이누오가 말하는 “꽃의 말을 들었다” “너에게는 너만의 장점이 있다”와 같이 자기 자신다움이나 개성을 긍정하는 대사가 이어진다. 여기에 시라뵤시의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 화려한 무대에 서고 싶다”라는 절실한 바람과 “이런 쓸쓸한 세계에 사람의 흔적은 없다”라는 고독한 심정도 표현되어 있어, 일본 전통의 세계관을 느끼게 하는 연출과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감정이 가슴 깊이 다가오는 밀도 높은 PV로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월드 이즈 댄싱”은 ‘노’와 ‘교겐’의 모태가 된 사루가쿠(猿楽)를 추는 가문의 아이로 태어난 소년 오니야샤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새로운 춤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다. 원작은 ‘모닝’에서 연재된 미하라 카즈토 작가의 동명 만화다. 단행본은 총 6권에 불과하지만, 이야기의 완성도와 현대에도 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성으로 화제를 모은 명작이다.
이 선행 공개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마츠다 요지 씨?!?! 연속 애니메이션에 출연하시는 거 처음 본 것 같은데?? 내가 모르는 것뿐인가??”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마츠다는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아스벨 역이나 “원령공주”의 아시타카 역 등으로 널리 알려진 명배우인 만큼, 이번 TV 애니메이션 출연 발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팬들이 많은 듯하다. 또한 “PV 보고 소름 돋았다” “성우진이 너무 호화롭다!!” “어어엄청나. 어엄청나. 벌써 좋다” 등 영상의 퀄리티와 캐스트진의 화려함에 감탄하는 댓글도 다수 전해졌다.
(C)三原和人・講談社/『ワールド イズ ダンシング』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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